Play My Music
Map The Hee Style
Profile Image
Today I'm: protecting Kangin! KANGINNIE HWAITING! SARANGHAE! ^^
Views: 1
Total: 3923
View All
HeeChul -- Seoshi Song
2 of 36
Apr 28, 2009 3:58 am
해가 지기전에 가려했지 너와 내가 있던 그 언덕 풍경속에 아주 키작은 그 마음으로 세상을 꿈꾸고 그리며 말했던 곳 이제 여행을 떠나야하는 소중한 내 친구여  때론 다투기도 많이 했지 서로 알수 없는 오해의 조각들로 하지만 멋적은 미소만으로 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  *내가 항상 여기 서있을께 걷다가 지친 네가 나를 볼수 있게 저기 저 별위에 그릴거야 내가 널 사랑하는 마음 볼수 있게  너는 내가 되고 나도 네가 될수 있었던 수많은 기억들
About | Privacy | Terms of Use | Safety | |
Global Cyworld: USA | Korea | China | Taiwan Remember
Copyright 2008 Cyworld Inc. All rights reserved.